이번에는 동시에 여러 건의 장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남대전장례식장에서의 장례와 동시에 건양대병원에서도 장례를 맡아 치렀습니다.

고인을 모신 직후 제단을 주문해 빈소를 차렸습니다.
이후 초제를 지내면 상가는 문상객을 받을 준비가 끝난 것입니다.

순서로 초제 다음이 되는 제사가 성복제로, 고인께 예를 갖추어 상복에 완장을 차고 여성분의 경우 머리에 상장 핀을 다는 것을 성복(成服)이라 합니다.
성복제는 입관 직후 지내는 제사입니다. 성복제를 지내기 전 입관을 위해 관을 꾸민 모습입니다.
고인과 유족분의 종교에 따라서 색지로 만자를 만들어 꾸몄습니다.
성복제 다음이 되는 제사가 발인제로, 장례의 마지막 날 발인 직전 치르는 제사입니다.

발인 후, 벤츠 리무진으로 고인을 모셨습니다.
이번 장례에서의 장지는 현충원이었기 때문에 유족분들과 함께 대전현충원으로 향했습니다.


충혼당에 가면 봉안동과 제례동이 있습니다.
봉안동은 봉안당이 설치된 건물, 제례동은 제례를 올릴 수 있는 제례실이 설치된 건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지만 봉안당에 봉안을 하는 접수를 할 수 있는 접수처는 제례동에 있기 때문에 먼저 제례동으로 갑니다.



제례동의 구조, 제례실 내부의 모습과 제례실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입니다.
제례실에서 영현접수를 마치면 봉안당으로 이동합니다.

편지를 써서 걸 수 있는 나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봉안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현충원에 모셔지는 국가유공자 분들께는 나라에서 유골함을 지급합니다.
대전추모공원과 달리 꽃을 꽂을 수 있는 화병이 전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충원에서는 청결을 위해 생화보다 조화를 권해드립니다.
3일간의 장례를 대전현충원에서 마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배웅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배웅 #맞춤상조 #후불제상조 #대전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장례식장
#대전현충원 #국가유공자장례
이번에는 동시에 여러 건의 장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남대전장례식장에서의 장례와 동시에 건양대병원에서도 장례를 맡아 치렀습니다.
고인을 모신 직후 제단을 주문해 빈소를 차렸습니다.
이후 초제를 지내면 상가는 문상객을 받을 준비가 끝난 것입니다.
순서로 초제 다음이 되는 제사가 성복제로, 고인께 예를 갖추어 상복에 완장을 차고 여성분의 경우 머리에 상장 핀을 다는 것을 성복(成服)이라 합니다.
성복제는 입관 직후 지내는 제사입니다. 성복제를 지내기 전 입관을 위해 관을 꾸민 모습입니다.
고인과 유족분의 종교에 따라서 색지로 만자를 만들어 꾸몄습니다.
성복제 다음이 되는 제사가 발인제로, 장례의 마지막 날 발인 직전 치르는 제사입니다.
발인 후, 벤츠 리무진으로 고인을 모셨습니다.
이번 장례에서의 장지는 현충원이었기 때문에 유족분들과 함께 대전현충원으로 향했습니다.
충혼당에 가면 봉안동과 제례동이 있습니다.
봉안동은 봉안당이 설치된 건물, 제례동은 제례를 올릴 수 있는 제례실이 설치된 건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지만 봉안당에 봉안을 하는 접수를 할 수 있는 접수처는 제례동에 있기 때문에 먼저 제례동으로 갑니다.
제례동의 구조, 제례실 내부의 모습과 제례실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입니다.
제례실에서 영현접수를 마치면 봉안당으로 이동합니다.
편지를 써서 걸 수 있는 나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봉안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현충원에 모셔지는 국가유공자 분들께는 나라에서 유골함을 지급합니다.
대전추모공원과 달리 꽃을 꽂을 수 있는 화병이 전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충원에서는 청결을 위해 생화보다 조화를 권해드립니다.
3일간의 장례를 대전현충원에서 마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배웅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배웅 #맞춤상조 #후불제상조 #대전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장례식장
#대전현충원 #국가유공자장례